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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찬양소리가 안들릴 경우 알려주세요. 진행자의 줌에서 노이즈제거를 ‘약함’으로 해야만 찬양소리가 들립니다.
인도자 : 이제 시간이 되었으므로, OO월 OO일 길섶교회 주일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 ]
하나님,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흩어진 마음을 다시 모으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질문을 마주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감정과 생각 속에,
하나님의 신비와 사랑이 여무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아멘.
[ 묵상 노래 ]
인도자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교회력이 정한 본문 중, 시편 13편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공동번역)
1 야훼여!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영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
2 밤낮없이 쓰라린 이 마음, 이 아픔을,
언제까지 견뎌야 합니까?
언제까지 원수들이 우쭐대는 꼴을 봐야 합니까?
3 야훼, 나의 하느님,
굽어살피시고 대답해 주소서.
죽음의 잠 자지 않도록
이 눈에 빛을 주소서.
4 원수들이 “이겼노라” 뽐낼 것입니다.
적들은 기뻐하며 날뛸 것입니다.
5 이 몸은 주의 사랑만을 믿사옵니다.
이 몸 건져주실 줄 믿고 기뻐합니다.
6 온갖 은혜 베푸셨으니
야훼께 찬미드리리이다. (아멘)
[ 나를 돌아보는 침묵기도 ]
하나님 앞에 우리의 중심을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지난 일주일을, 하루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하나님께 고백합시다.
침묵 가운데, 새로운 일주일 동안
내가 바뀌어야할 부분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도록 기도합시다.
2분간 침묵 가운데 기도합니다. (기도)
이제,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 공동기도문1 : 가슴이 답답할 때 드리는 기도_청어람 ]
생명의 주님, 편안히 숨 쉬기 원합니다.
가슴 답답한 날에,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밀려드는 날에,
출구를 찾지 못한 생각이 마음을 짓누르는 날에 당신께 하소연합니다.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을 창조하신 당신께,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 하셨던 당신께 지친 몸과 눌린 마음을 꺼내어 드립니다.
당신은 우리의 약하고 누추한 모습을 탓하지 않으시고 긍휼히 여기는 분이시지요.
흔들리는 우리를 받아 주소서.
태초의 생기가 오늘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흐를 수 있도록 말없이 우리를 안아 주소서. (아멘)
[ 묵상노래1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이웃을 바라보는 침묵기도 ]
이웃을 위해,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사회의 갈등과 문제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 안에서
해결되도록 기도합시다.
2분간 침묵가운데,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합니다. (기도)
이제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 공동기도문2 : 강제철거를 앞두고 있는 정릉골을 위해 기도합시다_청어람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뭘 부술 줄만 알고 기를 줄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릉골에서 자라고 있는 포도나무 이파리를 보여주세요.
담쟁이가 어떻게 담을 오르는지, 솜씨 좋은 이의 장맛은 하루하루 어떻게 농익어가는지 알려주세요.
이 세상에는 돈으로 사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만고의 진리를 당신이 옆구리에 앉혀두고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세요.
하나님, 정릉골을 지키려는 이들의 몸과 마음을 지켜주세요.
밤새 마을을 떠나지 못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이들, 오래된 나무의 등을 쓰다듬고, 멀리서 들려오는 새소리에 웃음짓는 이들이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부수는 힘이 아무리 크고 빠르다 해도, 지키는 마음이 얼마나 단단한지 세상이 알게 해주세요.
계절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마당의 볕과 사람들이 먹으며 뱉어놓은 수박씨의 모양을 하찮게 여기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 담쟁이처럼 천천히, 그러나 끝내 무너지지 않는 사랑으로 이 마을을 감싸주세요. (아멘)
[ 묵상노래2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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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모임 2주간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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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워크샵 날짜 오늘 확정합니다. 모임 기획 함께 하실 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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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체력 부족 현상을 대비하여 준비한) “믿는생각 AI” 피드백 환영합니다~
[ 성서 말씀 읽기 ]
*'나눔을 위한 한 문장: 주중에 있었던 일, 신앙/설교에 관한 질문, 코멘트, 기도제목 등'을 카톡방이나 채팅창에 남겨주세요.
오늘의 “성서 이야기 나눔(설교)” 제목은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가: 한강의 문학 영성” 입니다.
우리가 함께 읽을 성서말씀은 마태복음 5장 3절에서 10절 말씀(공동번역)입니다.
3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5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6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7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8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9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10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아멘)
2분간 침묵가운데 각자 ‘성서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성서 말씀’과 마주하여, 그 안에 담긴 새로운 의미를 함께 발견하는 은혜가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와닿는 단어, 구절, 떠오르는 질문, 느낌 등을 기억해주시거나, 메모해주시고 예배 후 나눔해주세요.)
[ 성서-말씀 나눔(설교) ]
이제 OOO님(목사님/선생님/OO님)께서 ‘성서 이야기 나눔’(설교)을 해주시겠습니다.
[ 성경 말씀 안에서 드리는 기도 ]
예배 중에 마음에 떠오른 단어, 감정, 기억, 느낌을 품고 하나님 안에서 2분간 침묵 가운데 기도하겠습니다.
[ 축복의 시간 ]
서로 축복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 주기도문 ]
(새번역성경 마6:9-13의 주기도문 말씀을 읽습니다. ‘하나님’ 또는 ‘아버지’ 로 편하신 호칭으로 기도에 참여해주세요.)
이제 함께,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를 드림으로 오늘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하나님),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멘.]
[ 나눔 모임 안내 ]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소식 나눔, 기도제목, 신앙/설교에 관한 질문이나 코멘트, 나눔질문 답변 등을 카톡방에 간단히 남겨주세요.
온라인–오프라임 나눔모임은 10분 후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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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고 싶은 주중에 있었던 일 또는 감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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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경 본문을 마주할 때, 어떤 느낌이나 질문이 떠오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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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이 떠오르는 것이 있나요?
[나눔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