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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온라인으로 예배에 참여하시는 분은 ‘나눔 이야기: 소식 나눔, 기도제목, 신앙/설교에 관한 질문이나 코멘트, 나눔질문 답변 등’을 카톡방에 간단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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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찬양소리가 안들릴 경우 알려주세요. 진행자의 줌에서 노이즈제거를 ‘약함’으로 해야만 찬양소리가 들립니다.
인도자 : 이제 시간이 되었으므로, OO월 OO일 길섶교회 주일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 ]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새로운 일주일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이웃을 더 사랑하게 하소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아멘.
[ 여는찬양 ]
인도자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교회력이 정한 본문 중 시편 23편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공동번역)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4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5 원수들 보라는 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 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 (아멘)
[ 나를 돌아보는 침묵기도 ]
하나님 앞에 우리의 중심을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지난 일주일을, 하루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하나님께 고백합시다.
침묵 가운데, 새로운 일주일 동안
내가 바뀌어야할 부분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도록 기도합시다.
2분간 침묵 가운데 기도합니다. (기도)
이제,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공동기도문 1 : 부활절의 기도 4_청어람 기도문]
생명의 편에 서신 하나님, 우리 안에 선한 힘을 부으소서.
사람을 사물로 여기는 힘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우리도 그 힘에 감염되어 다른 이들을, 동식물들을 정복자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가 많았습니다.
생명을 생명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취약한 생명들을 무심히 대했던 습관을 돌아봅니다.
악을 두려워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악한 힘을 바로 인식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그 힘에 속지 않고, 그 힘을 겁내지 않으며, 정의를 향하여 겸허히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언제나 우리를 부드럽게 이끄시는 당신의 리듬을 익히며,
우리 곁의 생명들과 더불어 당신의 선한 힘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 묵상노래1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이웃을 바라보는 침묵기도 ]
이웃을 위해,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사회의 갈등과 문제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 안에서
해결되도록 기도합시다.
2분간 침묵가운데,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합니다. (기도)
이제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공동기도문 2 : 거룩한 노동자들을 축복하며 기도합시다_청어람 기도문]
일하시는 하나님, 노동자들의 벗 되신 주님, 하루하루 성실히 땀 흘리며 살아가는 거룩한 노동자들을 축복하소서.
자신의 맡은바 역할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모든 손길 위에 주님의 위로와 기쁨이 머물게 하시고,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이 이웃과 세상을 살리는 주님의 일로 이어지고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하지만 우리 사회의 노동현장을 보면 고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일해야 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전과 쉼, 사람다운 대우가 주어지게 하소서.
일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이들의 외침에 온 사회가 귀를 기울이고 연대하게 하소서.
노동의 가치는 공정하게 나눠지게 하시고,
이 사회가 사람의 땀과 수고를 존중하며 노동자들이 기쁘게 일하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의롭고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아멘)
[ 묵상노래2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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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 지난 주에는, 오프-점심 수다모임, 산책 번개모임이 있었고, 다음주에는 프리랜서 소모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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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모임 : ‘기독교 변증 영상 비평’ 2부 모임, 5/20, 5/27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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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연 소식 : 5/11-12 광주에서 교회협의회 1박2일 모임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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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방 운영 : 오픈톡방 + 공동체톡방 ⇒ 공동체 톡방이 주중, 5/1 새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주일모임, 수요모임, 소모임 중 월1회 이상 참여를 하실 분들 중심으로 초대드립니다. 오픈톡방은 길섶의 방향에 동의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월1회 참여가 어려우신 경우, 오픈톡방으로 참여해주세요.
[ 묵상 및 묵상 나눔 ]
오늘은 한달에 한번, 설교 없이 각자 성서를 묵상하고, 묵상한 내용을 나누는 ‘공동체-나눔-주일’입니다. 묵상 나눔 후에, 온라인-오프라인 성찬식이 있습니다. 유튜브/줌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성찬 음료와 음식(종류는 자유롭게)을 준비해주세요.
* 묵상 주제 : “성서”
*예배 진행자의 PICK : 시편 23편, 디모데후서3:15-16, 예레미야 29:4-7
시편 23편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4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5 원수들 보라는 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 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
디모데후서 3:15-16
15 그대도 기억하다시피 그대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익혀왔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는 지혜를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16 성경은 전부가 하느님의 계시로 이루어진 책으로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고 허물을 고쳐주고 올바르게 사는 훈련을 시키는 데 유익한 책입니다.
성경전서: 공동번역 개정판 (전자책, 딤후 3:15–16). (1999). 대한성서공회.
예레미야 29:4-7
4 “나 만군의 야훼가 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서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간 모든 사람에게 말한다.
5 너희는 거기에서 집을 짓고 살아라. 과수원을 새로 마련하고 과일을 따먹으며 살아라.
6 장가들어 아들딸을 낳고 며느리와 사위를 삼아 손자 손녀를 보아라. 인구가 줄어서는 안 된다. 불어나야 한다.
7 나에게 쫓겨 사로잡혀 가 사는 그 나라가 잘되도록 힘쓰며 잘되기를 나에게 빌어라. 그 나라가 잘되어야 너희도 잘될 것이다.
오프라인 공간에는 공동번역 성서(가톨릭-개신교 공통 성서)가 있습니다. 이제 침묵가운데 5분간 자유롭게 묵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제 서로 묵상-나눔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예배 안에서의 나눔은 유튜브-라이브로 송출되기 때문에, 라이브 영상으로 남겨지지 않고 싶은 이야기는 예배 후 티타임 시간에 나눠주세요^^
(돌아가면서 간단히 나눔 후)
[성찬의 시간]
이제 성찬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성찬의 시간은, 다 함께 성찬 본문의 말씀을 읽고, 온라인 참여자분들이 성찬에 참여하신 후, 오프라인 참여자분들이 성찬에 참여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1. 성찬의 말씀 읽기
[진행자] 성찬의 첫 번째 말씀, 마가복음 14장 22절에서 24절 말씀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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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4:22-24 (새한글성경)
22 그들이 먹고 있을 때, 예수님이 빵을 들어 감사 기도를 드리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그러고는 말씀하셨다. “받으세요, 이것은 내 몸입니다.” (아멘)
23 또 잔을 들어 감사드리시고 제자들에게 주셨다. 그리고 모두가 그 잔을 받아 마셨다.
24 그런 다음에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내 피입니다. 많은 사람을 위해서 쏟는 언약의 피입니다.” (아멘)
[진행자] 성찬의 두 번째 말씀, 요한복음 6장 53절에서 57절 말씀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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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53-57 (새한글성경)
53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멘 아멘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인자의 살을 먹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여러분 안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나도 역시 마지막 날에 그를 일으켜 세울 겁니다.
55 내 살은 참된 음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니까요.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릅니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고, 나도 역시 아버지(하나님) 때문에 삽니다. 마찬가지로, 나를 먹는 사람, 바로 그 사람도 나 때문에 살 겁니다. (아멘)
2.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의 성찬례
[진행자] 온라인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분들은 교회 공동체분들에게 전하는 축복의 메시지를 나누어 주세요. 음성을 켜서 직접 나눠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줌에서 손 표시를 해주세요. 축복의 메시지를 채팅으로 보내주시면,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참여자 분들 중, 축복의 메시지를 직접 나누어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있다면 함께 듣고, 아멘으로 화답힙니다. 또는 진행자가 대신하여 축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성찬 축복의 말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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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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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평안이/사랑이) 당신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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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사랑(평화/은혜)을 전하는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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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목마르고 배고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요6)
•
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세상에 생명을 전하는 OO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요6:51)
•
성찬에 참여함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기다려주는 평등한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고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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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함께 하는 기쁨이 충만해지시길 축복합니다(행2)
•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님의 생명이, 당신 안에 가득하길 축복합니다.(행2)
[진행자] 채팅으로 남겨주신 축복의 메시지를 제가 대신 읽겠습니다, 가능하신 분은 아멘으로 화답해 주세요.
#(채팅에 있는 메시지를 진행자가 읽습니다. 진행자가 놓친 메시지가 있는지 함께 확인해주세요)
[진행자] 이제 온라인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분들은 빵과 음료를 자신의 속도에 맞게 드시고, 개인적인 기도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이 모두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을 받아서, 진행자 또한 성찬에 참여하겠습니다.
#(온라인 참여자와, 예배 진행자가 성찬에 참여하고 기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3.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의 성찬례
[진행자] 이제 오프라인에 계신 분들이 성찬에 참여하시겠습니다.
1.
먼저 빵과 잔을 드신 분이, 옆에 계신 성찬에 참여하는 분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준비해오신 축복의 메시지 또는, 화면에 있는 메시지중의 하나로 축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2.
성찬에 참여하는 분은 아멘으로 화답하여 주시고, 빵을 들고, 잔에 찍어서 성찬에 참여해주시고, 천천히 곱씹으며 기도합니다. 준비가 되시면, 성찬을 받으신 분이 빵과 잔을 건네 받고 다음 사람에게(그리고 군입대를 앞둔 상훈님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시면 됩니다.
[진행자] 이 쪽에서 부터 성찬을 시작하겠습니다. 성찬의 순서가 마치면 자리에 앉아 주세요.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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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의 시간을 갖는다.
(성찬 축복의 말씀 예시)
•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하나님의 은혜가(평안이/사랑이) 당신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
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사랑(평화/은혜)을 전하는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생명이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목마르고 배고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요6)
•
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세상에 생명을 전하는 OO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요6:51)
•
성찬에 참여함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기다려주는 평등한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고전11)
•
성찬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함께 하는 기쁨이 충만해지시길 축복합니다(행2)
•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님의 생명이, 당신 안에 가득하길 축복합니다.(행2)
[진행자] 서로 축복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 축복의 시간 ]
[ 주기도문 ]
(새번역성경 마6:9-13의 주기도문 말씀을 읽습니다. ‘하나님’ 또는 ‘아버지’ 로 편하신 호칭으로 기도에 참여해주세요.)
이제 함께,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를 드림으로 오늘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하나님),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멘.]
[ 나눔 모임 안내 ]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소식 나눔, 기도제목, 신앙/설교에 관한 질문이나 코멘트, 나눔질문 답변 등을 카톡방에 간단히 남겨주세요.
온라인–오프라임 나눔모임은 10분 후에 시작합니다.
[나눔질문]
1. 성서 묵상 / 큐티, 성서의 공부/활용 등에 관하여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2. 내가 생각하는 ‘좋은 성서 해석’이란?
3. 신앙생활(성서 묵상 등)에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주의해야할 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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