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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온라인으로 예배에 참여하시는 분은 ‘나눔 이야기: 소식 나눔, 기도제목, 신앙/설교에 관한 질문이나 코멘트, 나눔질문 답변 등’을 카톡방에 간단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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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찬양소리가 안들릴 경우 알려주세요. 진행자의 줌에서 노이즈제거를 ‘약함’으로 해야만 찬양소리가 들립니다.
인도자 : 이제 시간이 되었으므로, OO월 OO일 길섶교회 주일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 ]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새로운 일주일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이웃을 더 사랑하게 하소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아멘.
[ 여는찬양 ]
인도자 : 다함께 찬양 하시겠습니다.
교회력이 정한 본문 중 이사야 9장 1절에서 6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공동번역)
1 어둠 속을 헤매는 백성이 큰 빛을 볼 것입니다.
캄캄한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쳐올 것입니다.
2 신께서 주시는 무한한 기쁨, 넘치는 즐거움이
곡식을 거둘 때의 즐거움 같고,
전리품을 나눌 때의 기쁨 같아
그들이 당신 앞에서 즐거워할 것입니다.
3 당신께서는 그들이 짊어진 멍에와
어깨에 멘 장대를 부러뜨리시고
혹사하는 자의 채찍을 꺾으실 것입니다.
미디안을 쳐부수시던 날처럼, 꺾으실 것입니다.
4 마구 짓밟던 군화, 피투성이 된 군복은
불에 타 사라질 것입니다.
5 우리를 위하여 태어날 한 아기,
우리에게 주시는 아드님,
그 어깨에는 주권이 메어지겠고
그 이름은 탁월한 경륜가, 용사이신 하느님,
영원한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 불릴 것입니다.
6 다윗의 왕좌에 앉아 주권을 행사하여
그 국권을 강대하게 하고 끝없는 평화를 이루며
그 나라를 법과 정의 위에 굳게 세우실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만군의 야훼께서 정열을 쏟으시어
이제부터 영원까지 이루실 일이옵니다. (아멘)
[ 나를 돌아보는 침묵기도 ]
하나님 앞에 우리의 중심을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지난 일주일을, 하루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하나님께 고백합시다.
침묵 가운데, 새로운 일주일 동안
내가 바뀌어야할 부분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도록 기도합시다.
2분간 침묵 가운데 기도합니다. (기도)
이제,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공동기도문 1 : 경제적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시다_청어람 기도문]
부하게도 하시고 가난하게도 하시는 주님, 코스피가 5000을 넘었다고 많은 사람들이 환호합니다.
주가가 급등하고 큰 수익이 났다는데, 그 열매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가난하고 취약한 이들은 길거리에 내몰려 있고, 일할 권리를 되찾으려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허공에 흩어질 뿐입니다.
지표와 숫자를 보고 환호하는 이들과, 최악의 불경기를 몸으로 겪는 이들의 한숨이 뒤섞인 현실이 우리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주님, 이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우리 마음을 지킬 지혜를 허락해 주소서.
탐욕과 불안 사이에서 줄타기 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공평과 정의, 경제 질서를 잘 배우고 실천하게 하소서.
또한 정부가 모든 사람들에게 정의롭고 균형있는 경제제도를 구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특별히 경제적 약자들을 잘 돌보는 정책이 잘 실천되게 하소서.
모든 사람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 빚을 탕감하여 주소서. (아멘)
[ 묵상노래1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이웃을 바라보는 침묵기도 ]
이웃을 위해,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사회의 갈등과 문제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 안에서
해결되도록 기도합시다.
2분간 침묵가운데,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합니다. (기도)
이제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공동기도문 2 : 추위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_청어람 기도문]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주님, 혹독한 추위를 힘겹게 이겨내야 할 모든 이들의 온기가 되어 주소서.
거처할 곳이 없어 매일 추위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노숙자들과 함께하소서.
생계를 위해 추운 거리나 야외에서 일해야 하는 노동자들과 함께하소서.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기 위해 거리로 뛰쳐나온 이들과 함께 하소서.
독감을 비롯한 질병에 걸린 모든 이들과 함께 하소서.
몸보다 마음의 추위로 외롭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과 함께하소서.
우리 사회가 이들의 어려운 형편을 잘 보살피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불의하고 억울한 일에 대해서는 함께 싸우게 하소서.
우리가 모두 춥고 그늘진 곳들을 돌아보며 서로의 온기를 나누어 겨울의 냉기를 녹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게 하소서. (아멘)
[ 묵상노래2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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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수요모임, 경량문명의 탄생(송길영), 재광님 진행,
[ 묵상 및 묵상 나눔 ]
오늘은 한달에 한번, 설교 없이 각자 성서를 묵상하고, 묵상한 내용을 나누는 ‘공동체-나눔-주일’입니다. 묵상 나눔 후에, 온라인-오프라인 성찬식이 있습니다. 유튜브/줌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성찬 음료와 음식(종류는 자유롭게)을 준비해주세요.
오늘의 주제 질문은,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근래에 마음의 온도가 +1되었던 성서 구절/이야기가 떠오르시는 게 있다면 그 본문을 찾아보시고 자유롭게 묵상해보세요. 아래에 추천 본문도 참고해주세요.
5분간, 각자의 2025년을 성찰해보시고, 떠오르는 성서 본문이 있다면 자유롭게 묵상해보세요. 오프라인 공간에는 공동번역 성서(가톨릭-개신교 공통 성서)가 있습니다. 성서 본문이 떠오르지 않으시면, 이 주제/질문을 품고 묵상한 내용(또는 나눔질문)을 자유롭게 나눠 주셔도 좋겠습니다. 이제 침묵가운데 5분간 자유롭게 묵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요한일서 4:7-9
7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께로부터 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9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는 그분을 통해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분명히 나타났습니다.
누가복음 15:20-24
20 마침내 그는 거기를 떠나 자기 아버지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집으로 돌아오는 아들을 멀리서 본 아버지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 달려가 아들의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21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저는 감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2 그렇지만 아버지는 하인들을 불러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꺼내어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겨주어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 잡아라. 먹고 즐기자!
24 죽었던 내 아들이 다시 살아왔다. 잃었던 아들을 다시 찾았다.’ 하고 말했다. 그래서 성대한 잔치가 벌어졌다.
사도행전 10:34-36 고르넬리오의 집에서 전도한 베드로
34 ◎베드로는 이렇게 말을 시작하였다. “나는 하느님께서 사람을 차별대우하지 않으시고
35 당신을 두려워하며 올바르게 사는 사람이면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다 받아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36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당신의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그것은 만민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시켜 선포하신 평화의 복음입니다.
[나눔질문]
1. 요즘 당신의 마음의 온도는 어떠한가요?
2. 내 마음의 온도를 +1 해주는 것은 무엇이고, -1 해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3. 묵상한 본문에서 어떠한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셨나요?
4. 2026년 새해 목표로 다짐한 것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이제 서로 묵상-나눔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예배 안에서의 나눔은 유튜브-라이브로 송출되기 때문에, 라이브 영상으로 남겨지지 않고 싶은 이야기는 예배 후 티타임 시간에 나눠주세요^^
(돌아가면서 간단히 나눔 후)
[성찬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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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으로 온라인 참여하시는 경우, 유튜브에 얼굴이 공개되어도 괜찮으신 분만 화면을 켜주세요. 예배 순서화면을 공유하고 있기 떄문에, 축복의 메시지를 음성을 켜서 말하는 경우 우측에 작은 창으로 얼굴이 나오게 됩니다. 화면을 켜지 않으시는 경우, 축복의 메시지를 음성 또는 채팅으로 남겨주시고, 준비해주신 성찬(빵과 음료)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이제 성찬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성찬의 시간은, 다 함께 성찬 본문의 말씀을 읽고, 온라인 참여자분들이 성찬에 참여하신 후, 오프라인 참여자분들이 성찬에 참여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1. 성찬의 말씀 읽기
[진행자] 성찬의 첫 번째 말씀, 마가복음 14장 22절에서 24절 말씀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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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4:22-24 (새한글성경)
#(성찬 빵을 준비합니다)
22 그들이 먹고 있을 때, 예수님이 빵을 들어 감사 기도를 드리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그러고는 말씀하셨다. “받으세요, 이것은 내 몸입니다.” (아멘)
#(성찬 음료를 준비합니다)
23 또 잔을 들어 감사드리시고 제자들에게 주셨다. 그리고 모두가 그 잔을 받아 마셨다.
24 그런 다음에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내 피입니다. 많은 사람을 위해서 쏟는 언약의 피입니다.” (아멘)
[진행자] 성찬의 두 번째 말씀, 요한복음 6장 53절에서 57절 말씀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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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53-57 (새한글성경)
53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멘 아멘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인자의 살을 먹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여러분 안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나도 역시 마지막 날에 그를 일으켜 세울 겁니다.
55 내 살은 참된 음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니까요.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릅니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고, 나도 역시 아버지(하나님) 때문에 삽니다. 마찬가지로, 나를 먹는 사람, 바로 그 사람도 나 때문에 살 겁니다. (아멘)
2.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의 성찬례
[진행자] 온라인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분들은 교회 공동체분들에게 전하는 축복의 메시지를 나누어 주세요. 음성을 켜서 직접 나눠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줌에서 손 표시를 해주세요. 축복의 메시지를 채팅으로 보내주시면,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참여자 분들 중, 축복의 메시지를 직접 나누어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있다면 함께 듣고, 아멘으로 화답힙니다.)
(성찬 축복의 말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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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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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이 당신을 새롭게 해주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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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평안이/사랑이) 당신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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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사랑(평화/은혜)을 전하는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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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온 몸으로 깊이 경험하며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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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목마르고 배고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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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세상에 생명을 전하는 OO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요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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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을 먹고 마심으로, 함께 예수의 마음을 품으며 살아갑시다. (고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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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에 참여함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기다려주는 평등한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고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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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함께 하는 기쁨이 충만해지시길 축복합니다(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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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님의 생명이, 당신 안에 가득하길 축복합니다.(행2)
[진행자] 채팅으로 남겨주신 축복의 메시지를 제가 대신 읽겠습니다, 가능하신 분은 아멘으로 화답해 주세요.
#(채팅에 있는 메시지를 진행자가 읽습니다. 진행자가 놓친 메시지가 있는지 함께 확인해주세요)
[진행자] 이제 온라인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분들은 빵과 음료를 자신의 속도에 맞게 드시고, 개인적인 기도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이 모두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을 받아서, 저 또한 성찬에 참여하겠습니다.
#(온라인 참여자와, 예배 진행자가 성찬에 참여하고 기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3.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의 성찬례
[진행자] 이제 오프라인에 계신 분들이 성찬에 참여하시겠습니다.
1.
먼저 빵과 잔을 드신 분이, 옆에 계신 성찬에 참여하는 분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준비해오신 축복의 메시지 또는, 화면에 있는 메시지중의 하나로 축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2.
성찬에 참여하는 분은 아멘으로 화답하여 주시고, 빵을 들고, 잔에 찍어서 성찬에 참여해주시고, 천천히 곱씹으며 기도합니다. 준비가 되시면, 성찬을 받으신 분이 빵과 잔을 건네 받고 다음 사람에게(그리고 군입대를 앞둔 상훈님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시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알려주세요.)
[진행자] 이 쪽에서 부터 성찬을 시작하겠습니다. 성찬의 순서가 마치면 자리에 앉아 주세요.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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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의 시간을 갖는다.
(성찬 축복의 말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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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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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이 당신을 새롭게 해주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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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평안이/사랑이) 당신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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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사랑(평화/은혜)을 전하는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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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온 몸으로 깊이 경험하며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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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목마르고 배고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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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세상에 생명을 전하는 OO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요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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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을 먹고 마심으로, 함께 예수의 마음을 품으며 살아갑시다. (고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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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에 참여함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기다려주는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고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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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함께 하는 기쁨이 충만해지시길 축복합니다(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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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님의 생명이, 당신 안에 가득하길 축복합니다.(행2)
[진행자] 서로 축복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 축복의 시간 ]
[ 주기도문 ]
(새번역성경 마6:9-13의 주기도문 말씀을 읽습니다. ‘하나님’ 또는 ‘아버지’ 로 편하신 호칭으로 기도에 참여해주세요.)
이제 함께,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를 드림으로 오늘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하나님),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멘.]
[ 나눔 모임 안내 ]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소식 나눔, 기도제목, 신앙/설교에 관한 질문이나 코멘트, 나눔질문 답변 등을 카톡방에 간단히 남겨주세요.
온라인–오프라임 나눔모임은 10분 후에 시작합니다.
[ 나눔질문 ]
1. 요즘 당신의 마음의 온도는 어떠한가요?
2. 내 마음의 온도를 +1 해주는 것은 무엇이고, -1 해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3. 묵상한 본문에서 어떠한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셨나요?
4. 2026년 새해 목표로 다짐한 것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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