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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나눔-예배

오프라인/온라인으로 예배에 참여하시는 분은 ‘나눔 이야기: 소식 나눔, 기도제목, 신앙/설교에 관한 질문이나 코멘트, 나눔질문 답변 등’을 카톡방에 간단히 남겨주세요.
온라인에서 찬양소리가 안들릴 경우 알려주세요. 진행자의 줌에서 노이즈제거를 ‘약함’으로 해야만 찬양소리가 들립니다.
인도자 : 이제 시간이 되었으므로, OO월 OO일 길섶교회 주일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 ]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새로운 일주일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이웃을 더 사랑하게 하소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아멘.
[ 여는찬양 ]
인도자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성서 함께 읽기_교회력 본문 ]
교회력(종려주일, 고난주간)이 정한 본문 중 마태복음 21장 1절에서 11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공동번역)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올리브 산 근처 벳파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는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렇게 이르셨다. “맞은편 마을로 가보아라. 그러면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을 터인데 그 새끼도 곁에 있을 것이다. 그 나귀를 풀어 나에게로 끌고 오너라.
3  혹시 누가 무어라고 하거든 ‘주께서 쓰시겠답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러면 곧 내어줄 것이다.”
4  이리하여 예언자를 시켜,
5  “㉠시온의 딸에게 알려라.
네 임금이 너에게 오신다.
그는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타시고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6  ◎제자들은 가서 예수께서 일러주신 대로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그 위에 겉옷을 얹어놓았다. 예수께서 거기에 올라앉으시자
8  많은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 길에 펴놓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아놓기도 하였다.
9  그리고 앞뒤에서 따르는 사람들이 모두 환성을 올렸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지극히 높은 하늘에서도 호산나!”
10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자 온 시민이 들떠서 “이분이 누구냐?” 하고 물었다.
11  사람들은 “이분은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신 예언자 예수요.” 하고 대답하였다. (아멘)
[ 나를 돌아보는 침묵기도 ]
하나님 앞에 우리의 중심을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지난 일주일을, 하루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하나님께 고백합시다. 침묵 가운데, 새로운 일주일 동안 내가 바뀌어야할 부분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도록 기도합시다. 2분간 침묵 가운데 기도합니다. (기도)
이제,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공동기도문 1 : 일상의 성찬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모든 경계를 넘어서는 하나님,
지난 한 주 우리 마음이 머물렀던 자리를 돌아봅니다.
우리는 비판하는 일에 익숙했고, 서로의 다름 앞에서 뒷걸음질 치기도 했습니다.
냉소와 두려움에 갇혔던 우리를 긍정의 빛으로 깨워주소서.
세상의 직함과 성취로 서로를 가늠하지 않게 하소서.
그저 마주 앉아 빵을 나누는 존재로 서로를 환대하게 하소서.
조건 없는 사랑이 우리 공동체의 안전한 울타리가 되길 원합니다.
일상의 평범한 식탁이 거룩한 성찬이 되게 하소서.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속에, 하나님이 우리와 동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서로의 말 속에 깃든 생명을 발견하며, 우리 마음이 뜨거워지는 기쁨을 허락하소서.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연결되는 신비를 누리며 살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일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일구며, 서로를 축복하고 응원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이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묵상노래1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이웃을 바라보는 침묵기도 ]
이웃을 위해,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사회의 갈등과 문제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 안에서 해결되도록 기도합시다.
2분간 침묵가운데,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합니다. (기도)
이제 기도문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공동기도문 2 : 종려주일의 기도_청어람 기도문]
나귀를 타신 주님, 오직 당신의 뜻대로 구원을 이루소서.
우리는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 때에도 당신이 올라탄 나귀는 보지 못합니다.
우리가 외치는 호산나에는 군마와 전차를 향한 환상이 가득하고, 우리의 환호성에는 깊은 실패감과 열등감이, 무력한 메시아를 향한 분노가 묻어 있습니다.
십자가를 향하시는 주님, 날마다 구원을 구하면서도 당신의 방식을 미워하는 우리를 용서하소서.
극복하기 어려운 우리 안의 모순과 함께해 주소서.
뒤틀린 모습을 지녔음에도 호산나를 외치는 우리를 끌어안아 주소서.
우리의 외침을 당신의 뜻으로, 우리 안의 절규를 굳건한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아멘)
[ 묵상노래2 ]
다함께 묵상노래 하시겠습니다.
[ 광고 ]
소모임 : 전-동숭멤버 소모임이 28일 토요일에 있었고, 주중에 프리랜서 소모임이 있습니다.
수요모임 : ‘기독교 변증 영상 비평’ 모임, 4/15, 22 예정.
한국예수교회연대 포럼 전체 영상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교우소식 :
[ 묵상 및 묵상 나눔 ]
오늘은 한달에 한번, 설교 없이 각자 성서를 묵상하고, 묵상한 내용을 나누는 ‘공동체-나눔-주일’입니다. 묵상 나눔 후에, 온라인-오프라인 성찬식이 있습니다. 유튜브/줌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성찬 음료와 음식(종류는 자유롭게)을 준비해주세요.
3월 29일 묵상 주제 : “성서 본문 중 가장 친밀하게(가깝게) 느껴지는 이야기 한 가지 묵상하기"
나눔 질문
1.
성서 본문과 나와의 거리감이 2026년 들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가까워졌는지 혹은 멀어졌는지) 살펴보기.
2.
성서를 어떻게 활용할 때 신앙생활에 긍정적인 유익을 얻었는지 개인적인 경험 나누기.
*예배 진행자의 PICK : 살전5:12-18
12  ◎교우 여러분,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있으면서 수고하고, 주님의 명령을 받들어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사람들을 존경하십시오.
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그들을 사랑하고 극진히 공경하십시오. 그리고 서로 화평하게 지내십시오.
14  교우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게으른 사람들을 훈계하고 소심한 사람들을 격려하며 약한 사람들을 붙들어주고 모든 사람을 인내로써 대하십시오.
15  여러분 중에는 악을 악으로 갚는 사람이 하나도 없도록 하고, 언제나 서로 남에게 선을 행하도록 힘쓰십시오. 또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십시오.
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7  늘 기도하십시오.
18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뜻입니다.
*오늘의 묵상 본문 추천 : 마태복음 27:45–56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45  ◎ 낮 열두 시부터 온 땅이 어둠에 덮여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46  세 시쯤 되어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뜻이다.
47  거기에 서 있던 몇 사람이 이 말을 듣고 “저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하고 말하였다.
48  그리고 그 중의 한 사람은 곧 달려가 해면을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 끝에 꽂아 예수께 목을 축이라고 주었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만두시오.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해 주나 봅시다.” 하고 말하였다.
50  예수께서 다시 한 번 큰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51  바로 그 때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가 갈라지고
52  무덤이 열리면서 잠들었던 많은 옛 성인들이 다시 살아났다.
53  그들은 무덤에서 나와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에 거룩한 도시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났다.
54  백인대장과 또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고 있던 사람들이 지진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 하며 몹시 두려워하였다.
55  ◎ 또 거기에는 멀리서 이 광경을 바라보고 있던 여자들도 많았는데 그들은 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께 시중들며 따라온 여자들이었다.
56  그 중에는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있었고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제베대오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었다.
오프라인 공간에는 공동번역 성서(가톨릭-개신교 공통 성서)가 있습니다. 이제 침묵가운데 5분간 자유롭게 묵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제 서로 묵상-나눔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예배 안에서의 나눔은 유튜브-라이브로 송출되기 때문에, 라이브 영상으로 남겨지지 않고 싶은 이야기는 예배 후 티타임 시간에 나눠주세요^^
(돌아가면서 간단히 나눔 후)
[성찬의 시간]
줌으로 온라인 참여하시는 경우, 유튜브에 얼굴이 공개되어도 괜찮으신 분만 화면을 켜주세요. 예배 순서화면을 공유하고 있기 떄문에, 축복의 메시지를 음성을 켜서 말하는 경우 우측에 작은 창으로 얼굴이 나오게 됩니다. 화면을 켜지 않으시는 경우, 축복의 메시지를 음성 또는 채팅으로 남겨주시고, 준비해주신 성찬(빵과 음료)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이제 성찬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성찬의 시간은, 다 함께 성찬 본문의 말씀을 읽고, 온라인 참여자분들이 성찬에 참여하신 후, 오프라인 참여자분들이 성찬에 참여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1. 성찬의 말씀 읽기
[진행자] 성찬의 첫 번째 말씀, 마가복음 14장 22절에서 24절 말씀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마가복음 14:22-24 (새한글성경)
#(성찬 빵을 준비합니다)
22 그들이 먹고 있을 때, 예수님이 빵을 들어 감사 기도를 드리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그러고는 말씀하셨다. “받으세요, 이것은 내 몸입니다.” (아멘)
#(성찬 음료를 준비합니다)
23 또 잔을 들어 감사드리시고 제자들에게 주셨다. 그리고 모두가 그 잔을 받아 마셨다.
24 그런 다음에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내 피입니다. 많은 사람을 위해서 쏟는 언약의 피입니다.” (아멘)
[진행자] 성찬의 두 번째 말씀, 요한복음 6장 53절에서 57절 말씀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6:53-57 (새한글성경)
53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멘 아멘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인자의 살을 먹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여러분 안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나도 역시 마지막 날에 그를 일으켜 세울 겁니다.
55 내 살은 참된 음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니까요.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릅니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고, 나도 역시 아버지(하나님) 때문에 삽니다. 마찬가지로, 나를 먹는 사람, 바로 그 사람도 나 때문에 살 겁니다. (아멘)
2.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의 성찬례
[진행자] 온라인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분들은 교회 공동체분들에게 전하는 축복의 메시지를 나누어 주세요. 음성을 켜서 직접 나눠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줌에서 손 표시를 해주세요. 축복의 메시지를 채팅으로 보내주시면,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참여자 분들 중, 축복의 메시지를 직접 나누어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있다면 함께 듣고, 아멘으로 화답힙니다. 또는 진행자가 대신하여 축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성찬 축복의 말씀 예시)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평안이/사랑이) 당신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사랑(평화/은혜)을 전하는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생명이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목마르고 배고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요6)
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세상에 생명을 전하는 OO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요6:51)
성찬에 참여함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기다려주는 평등한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고전11)
성찬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함께 하는 기쁨이 충만해지시길 축복합니다(행2)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님의 생명이, 당신 안에 가득하길 축복합니다.(행2)
[진행자] 채팅으로 남겨주신 축복의 메시지를 제가 대신 읽겠습니다, 가능하신 분은 아멘으로 화답해 주세요.
#(채팅에 있는 메시지를 진행자가 읽습니다. 진행자가 놓친 메시지가 있는지 함께 확인해주세요)
[진행자] 이제 온라인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분들은 빵과 음료를 자신의 속도에 맞게 드시고, 개인적인 기도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이 모두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을 받아서, 저 또한 성찬에 참여하겠습니다.
#(온라인 참여자와, 예배 진행자가 성찬에 참여하고 기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3.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분들의 성찬례
[진행자] 이제 오프라인에 계신 분들이 성찬에 참여하시겠습니다. 
1.
먼저 빵과 잔을 드신 분이, 옆에 계신 성찬에 참여하는 분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준비해오신 축복의 메시지 또는, 화면에 있는 메시지중의 하나로 축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2.
성찬에 참여하는 분은 아멘으로 화답하여 주시고, 빵을 들고, 잔에 찍어서 성찬에 참여해주시고, 천천히 곱씹으며 기도합니다. 준비가 되시면, 성찬을 받으신 분이 빵과 잔을 건네 받고 다음 사람에게(그리고 군입대를 앞둔 상훈님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시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알려주세요.)
[진행자] 이 쪽에서 부터 성찬을 시작하겠습니다. 성찬의 순서가 마치면 자리에 앉아 주세요.
[다함께]
성찬의 시간을 갖는다.
(성찬 축복의 말씀 예시)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평안이/사랑이) 당신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사랑(평화/은혜)을 전하는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생명이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목마르고 배고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요6)
예수의 생명을 먹고 마심으로, 세상에 생명을 전하는 OO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요6:51)
성찬에 참여함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기다려주는 평등한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고전11)
성찬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함께 하는 기쁨이 충만해지시길 축복합니다(행2)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님의 생명이, 당신 안에 가득하길 축복합니다.(행2)
[진행자] 서로 축복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 축복의 시간 ]
[ 주기도문 ]
(새번역성경 마6:9-13의 주기도문 말씀을 읽습니다. ‘하나님’ 또는 ‘아버지’ 로 편하신 호칭으로 기도에 참여해주세요.)
이제 함께,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를 드림으로 오늘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하나님),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멘.]
[ 나눔 모임 안내 ]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소식 나눔, 기도제목, 신앙/설교에 관한 질문이나 코멘트, 나눔질문 답변 등을 카톡방에 간단히 남겨주세요.
온라인–오프라임 나눔모임은 10분 후에 시작합니다.
[나눔질문]
1. 성서 본문과 나와의 거리감이 2026년 들어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가까워졌는지 혹은 멀어졌는지)
2. 성서를 어떻게 활용할 때 신앙생활에 긍정적인 유익이 있었나요?
3. 내가 지고 가야할, 작은 십자가로 느껴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4. 이번 주,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할 수 있는 한 가지가 있다면?